드디어 사게 된 노트북 쿨러. 쿨러마스터 NotePal U2



제 노트북이 14인치인데 딱 맞게 들어갑니다. 고무밴드도 같이 주는데, 사진으로 찍진 않았습니다.
광고를 보면 앞에 있는 고무 손잡이 부분을 잡고 들고 다닐 수도 있는 것처럼은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불안해서 그렇게는 못할 것 같아요.

파진 홈 부분이 안에 말고 외경으로 6~7cm정도 됩니다.

팬은 usb로 작동이 됩니다. 뒤쪽에 또 usb를 꽂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usb포트가 하나 없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단지 실제로 해보면 노트북과 연결된 부분이 생각보다 헐거운데 사용 시에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전체적인 평점은 10점 만점에 9점
장점으로는 먼저 생각보다 괜찮은 쿨링 효과와 공간 사이에 노트북을 끼워넣은 채로 다시 노트북 가방에 넣을 수 있다는 점 입니다. 또한, 소음도 그닥 심한 편은 아닙니다. 조용한 편이네요.
제 노트북이 14인치인데, 15인치까지도 커버 가능하다고 스펙은 나와 있으나, 14인치에 딱 맞습니다. 물론, 15인치를 사도 쓸 수는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노트북이 발열이 심한 부분이 중심부이니 15인치는 커버가 가능하겠으나, 그 이상은 무리일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팬속도 조절 기능이 없다는것(2만5천원 제품에 이 이상을 바라면 욕심이겠죠? ㅇㅅㅇ)과 팬 구입이 따로 되는지가 불투명한 것 입니다.
시리즈로 U3도 있는데 그건 더 크고 팬이 세개 달렸습니다. 그런 팬만 따로 구입 가능한지는 아직 안알아봤으나 따로 구입 가능하면 완전 좋을 듯 하네요.
이상으로 구입후기 마치고, 아직 노트북 쿨러 장만 안하신분들은 꼭 장만하세요. 없으면 노트북 수명단축의 지름길



덧글
http://www.kbench.com/hardware/?no=107590&sc=3
디아블로3 뿐만 아니라 블레이드&소울 등의 고상양 게임을 돌리기 위해서는
i5-3550급의 쿼드코어 CPU가 필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