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다

지금 시험이 끝나면 훌쩍 어디로 튈까 고민중

하지만 시험 전에 튀고 싶음


하드웨어 온도 측정 프로그램 컴퓨터


64bit용입니다.

생각외로 편리하군요. 사실 노트북의 적정 온도가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찾다가 찾은 프로그램인데



요즘 츄리닝이 엄청 편하다는 걸 새삼스레 느끼고 있다 일상

 원래 츄리닝은 절대 안입는 주의

 근데 요가 수업을 듣느라 이왕 듣는김에 그때 입을 츄리닝을 샀다

 요즘 거의 이 요가 수업을 듣기위해 학교를 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수님은 내 이름을 외우셨고, 같은 조에 여학우분은

 "옆에옆에서 봤는데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하고 감탄하셨다.


 근데 요즘 새삼스레 느끼는 건 다른사람보고 함부로 뭐라 하면 안된다는 것.

 사실 주위 사람들 중 L양이 츄리닝 매니아인데 나는 츄리닝 좀 그만 입고 다니라고 육두문자까지는 아니어도 꽤 잔소리를 했는데....



 입어보니까 편하잖아!!!

 요즘 바지 츄리닝에 안에 흰 티 입고 그 위에 츄리닝 상의 입고 학교를 활보할까도 고민중..


 안 돼! 

 나의 이런 모습을 보면 다른 이들이 뭐라 할 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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